|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회장 양기홍)는 30일 오전 11시 30분 남해군청회의실에서 양기홍 남해군협의회장, 최효석 경상남도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핵심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의 선도자인 핵심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기홍 남해군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생산적이고 능동적인 바르게 살기 운동을 전개해 군민의 문화의식 함양과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사회봉사 운동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군협의회 임원, 읍면위원장, 여성위원장, 총무 등으로 구성된 핵심회원들이 최효석 도협의회장과 질의 및 건의 형태로 진행됐다.
바르게살기군협의회에서는 연중 도덕성 회복 강연회,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부부의 날 행사 개최, 저탄소 녹색성장 운동 등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매년 여러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이러한 활동실적을 인정받아 지난 26일 KBS창원 홀에서 개최한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 회원대회에서 양기홍 군협의회장이 바르게살기 훈장을, 정후기 설천면위원장이 바르게살기 포장을, 문찬일 군협의회 부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김춘근 미조면위원장 및 최화식 삼동면부위원장이 바르게살기중앙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단체 포상으로 경남협의회에서 군단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