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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슬라프 올샤 주한 체코대사가 오는 12월 1일 대구시를 방문해 김범일 대구시장을 만나 경제통상,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대구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체코 대사 일행은 30일 대구에 도착하여 (사)대구경북국제협의회가 개최하는 대구경북국제교류활성화 워크숍에 참가하여 한국·체코협회(회장 남성희) 회원들과 친목을 다지며 대구-체코간 민간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야로슬라프 올샤 대사는 지난해 8월 주한체코대사로 부임하여 한국과 첫 인연을 맺었고 대구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1일 오전에는 경북대미술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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