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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 명품학생 인증패 수여10명 선정 취업?진학?해외연수 등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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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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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진 총장이 명품학생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는 모습 © e조은뉴스경남편집국

경남?울산지역 대학 취업률 1위와 3년 연속 취업률 최우수대학의 성과를 거두면서 취업이 강한 대학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고영진)가 차별화된 인재 5품인증제인 ‘IUK 명품학생 인증제’를 도입해 인증패 수여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한국국제대 인적자원개발처(처장 정정숙)는 30일 오전 9시 본관 5층 회의실에서 학과장 이상 보직교수와 명품학생 1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IUK 명품학생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
한국국제대의 IUK 명품학생은 5품 인증을 통해 선발되는데, ▲전공관련 국가자격증 ▲외국어능력 인증(TOEIC 최소 600점 이상?JPT 최소 500점 이상 등) ▲정보화 능력(전산관련 자격증 취득) ▲봉사활동 또는 전공현장실습 48시간 이상 이수 ▲취업프로그램 참가 및 취업강좌 수강 횟수 등 5가지 조건에 부합되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각 항목별 점수를 매겨 선발해 명품스타 학생 인증을 통해 각종 특전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날 수여식에는 50여명의 신청자 가운데 우수한 성적을 받은 관광일어학과 정민찬(3년), 김기완(4년), 조용재(4년), 김미나(4년) 학생을 비롯해 특수체육교육과 이영진(2년), 김선영(3년), 전형석(3년), 광고홍보학과 정선호(4년), 호텔관광학부 진명운(3년) 학생 등 10명이 명품학생의 영예를 안았다.

명품학생들에게는 총장 명의의 인증패와 진로개발비 지급과 취업 우선 추천 및 아르바이트 추천 등 졸업 후까지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며, 취업뿐 아니라 대학원 진학시 장학금 혜택, 해외연수 우선권 부여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한국국제대 고영진 총장은 “IUK 명품학생은 한국국제대의 브랜드형 인재를 지칭하는 것으로 차별화된 인재인증제로 경력관리와 취업경쟁력 우위 확보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면서 “IUK 명품학생이 롤모델이 돼 다른 학생들의 취업의지를 고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와 지속적인 관리로 그야말로 명품학생으로 키워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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