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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시는 농한기를 맞아 정보화 인프라가 낮은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해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사전 장비점검은 물론 정보화 교육시간과 내용 등을 주민과의 대화조정으로 맞춤교육을 실시하여 지난 10월 중 실시한 연도마을과 11월 중 실시한 두동마을과 대장동 마을 방문정보화교육에서 매우 호응이 좋았다.
진해시는 직접방문교육은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반영하고 지속적인 농어촌 지역의 정보화교육으로 인프라 구축은 물론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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