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모집하는 공공근로사업은 내년 1월 4일부터 3월 19일까지 추진되며, 신청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카드를 지참하고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공공근로 신청서와 구직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으로 ▲구직등록을 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구직등록을 한 대학휴학생, 방송통신대학?야간대학 재학생 포함 ▲6월 이상의 무급휴직자 ▲최근 3개월간의 월평균 연금수령액이 최저생계비(504천원) 이하인 자나 그 배우자 등 이다
한편 공공근로 제외대상은 ▲ 실업급여 수급권자 ▲ 1세대 2인 이상자 ▲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 정기적인 소득이 있는 자 및 그 배우자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자활 특례자 포함) ▲ 연속 3단계 참여자 ▲ 소유농지 0.1ha초과 농민 ▲ 세대별 소유재산(부동산, 승용차, 농지 등)이 기준을 초과하는 자나 그 배우자 등이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임금은 일일 8시간 근무에 일반노무자 33,000원, 청년실업자 35,000원이며 근무일에 한 해 교통비 3,000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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