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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해운대연인들', 비키니에 전라 노출까지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8.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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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13일 방영된 kbs2 월화드라마 ‘해운대연인들’이 시청자들의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했다.

태성(김강우)이 소라(윤여정)를 마약공급책 종철의 애인으로 오해해 계속 미행하는 가운데 소라가 관순과 배를 타고 밤바다로 나간다.

혹시나 소라가 종철과 접선을 하지 않을까 해서 따라붙은 태성은 소라와 관순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하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게 된다.

태성은 빨간 비키니를 입은 소라의 매혹적인 모습에 빠져드는데...

눈이 풀리고 입을 벌린채 넋이 나간 표정의 태성은 스스로 자신에게 ‘태성아, 정신 차리자!’라고 외치며 자신의 임무를 다시 생각한다.

이어 소라와 태성의 육탄전과 태성의 전라 노출까지 3회 ‘해운대연인들’은 낯뜨거운 자극적 장면들로 가득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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