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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mS (대표: 민경숙)의 조사에 의하면, 2010년 지방선거 개표방송에서 2006년에 비해 케이블 보도 채널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일 <2010 지방선거 개표방송>을 방송한 케이블 보도 전문 채널인 YTN과 MBN의 개표방송 시간대(수요일, 16:49-25:58) 케이블 가입 가구 점유율 순위는, 2006년 5월 31일에 있었던 지방선거 개표방송 시간대(수요일, 16:57-25:59) 점유율 순위 대비 YTN은 8위(3.86%)에서 4위(4.82%)로, MBN은 18위(1.63%)에서 9위(4.03%)로 상승했다.
이는, 동시간대(수요일, 16:49-25:58) 4주 평균 점유율 순위와 비교해 보면, YTN은 10위(3.29%)에서 4위로 6계단 상승하였고, MBN은 21위(1.84%)에서 9위로 무려 12계단이나 상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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