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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경일경로당 개소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화합의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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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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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경로당이 24일 김호기 부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어르신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정을 나누는 휴식과 만남의 공간으로 탄생했다.

3억 2천 8백만원의 사업비로 지난 6월 18일 착공하여 4개월 만에 개소하게 된 경일경로당은 부지면적 257㎡ 연건평 119㎡규모로 단층이며 남여 경로당으로 구성된 철근콘크리트건물이다.

개소식 행사에는 경화풍물단의 길놀이로 축제의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식후 참여 내빈 및 주민들이 함께 노인당 시설 관람과 다과회에 참석하여 경일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휴식 및 문화의 공간과 지역 주민의 화합의 사랑방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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