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한국만화 100년, 프랜차이즈산업으로…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11.24 00:00
  • 댓글 0
(3+창업투데이 이 준 기자) 한국 카툰 1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만화 100년, 카툰 100년 ‘그들, 카툰의 길을 걷다’ 기획전이 11월 24일부터 내년 4월까지 ‘청강문화산업대학’에서 계속된다.

한 세기 전 이 땅에 처음 등장한 만화는 이제 문화산업 전반에 걸쳐 막강한 파워를 행사하고 있다. 만화열풍은 이제 프랜차이즈업계에도 불고 있다. 신개념 만화정보지를 제작하는 ‘투니웍스’(대표 조계헌, www.tooniwox.com)’가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2009년 3월 브랜드 론칭과 함께 본격적인 지국 개설을 시작한 ‘투니웍스’는 1년이 넘는 준비 기간을 거쳐 비주얼콘텐츠인 만화형식을 도입한 생활정보지 ‘투니콜’과 무료학습지 ‘투니몽’, 통합 쿠폰형 음식정보지 ‘투니홈’을 선보이며 재미로 보는 정보지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투니웍스’의 신개념 만화 지역생활정보지 ‘투니콜’은 지역정보와 광고를 50여 명의 만화가가 직접 제작한 순수 창작만화 형식으로 게재하고 있다. 참신한 콘텐츠와 세련된 편집의 ‘투니콜’은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며 열독률 높은 최적의 광고매체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무료 월간 학습만화 ‘투니몽’은 과학, 영어, 역사, 한자, 상식 등 폭넓은 교육 내용을 만화로 엮은 신개념 교재로서 학원 및 각종 교육 관련 업체들의 광고협찬지로 인기다.

가장 최근 선보인 음식정보지 ‘투니홈’은 지역 음식점들의 ‘통합형 쿠폰’ 기능을 겸하고 있어 기존의 어떤 정보지보다 실용성이 높다. 고객에게는 단순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동시에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며, 광고주인 음식점들에게는 확실한 광고효과와 이미지 제고를 지원해 주고 있다.

‘투니웍스’ 27일 일 본사, 사업설명회 개최

매체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투니웍스가 사업설명회를 통해 성공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새로운 블루오션을 제안한다.

‘투니웍스’의 이번 설명회는 오는 11월 27일(금) 오후 2시 투니웍스의 본사(지하철 8호선 석촌역 7번 출구로 10m 전방 DM빌딩 2층) 교육실에서 개최된다. 참가신청 및 보다 자세한 안내는 전화 02-412-8890로 문의할 수 있다.

브랜드 론칭 2개월 만에 40여 개가 넘는 지국이 개설될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투니웍스의 자세한 사업설명과 사업 노하우들이 함께 소개되는 이번 설명회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홈페이지: www.tooniwox.com
문의전화: 02-412-8890

프랜차이즈 창업의 모든 것
www.changuptoday.net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