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해운대연인들’ 조여정,"이런감정 처음이야" 에 어리둥절?
  • 장현옥 기자
  • 승인 2012.08.06 23:56
  • 댓글 0

▲ KBS2 월화드라마'해운대여인들'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기자] 6일 첫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황은경 극본, 송현욱 박진석 연출)은 로열 패밀리의 엘리트 검사 김강우(이태성 역)와 활어 배달의 달인 조여정(고소라 역)의 당차고 씩씩함이 어우러져 폭소를 안겨줄 로맨틱 코미디다.

절친한 동생 관순(티아라 소연)이 나이트클럽에 물어줘야 하는 100만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우동으로 변신한 소라는 무대 위에서 춤을 춘다.

마약밀매상 내연녀 어우동을 통해 범인을 잡으려던 검사 태성(김강우 분)은 차력사로 분장, 어우동 소라의 춤추는 모습에 순간 매료된다.

소라는 옷을 벗으라는 많은 남성들의 요청을 거부하고 무대에서 갑작스레 도망을 친다.

태성은 별 감정없이 범인을 잡기 위해 소라를 따라가 정해진 암호 '이런 감정 처음이야'를 계속 외치는데, 작전을 알리 없는 소라는 어리둥절할 뿐이었다.

쫓아오는 나이트클럽 패거리들을 피해 둘만의 공간에 숨게 되는데...

'해운대 연인들' 2회에서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현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