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마산대학 간호과 학생 50명이 마산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되어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등교학생 발열체크 및 건강상담 업무를 지원한데 이어 12일부터는 거창대학 간호과 학생 45명이 거창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되어 등교 시 학생들의 발열체크 등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관계자는 간호과 대학생들의 본 사업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대학에서 이 사업에 동참코자 하는 경우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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