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는 시의원을 비롯해 대학교수,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지난 10일 열어 참신성, 자원봉사활동 준비, 봉사활동 구성 및 진행방법, 공익성, 지속성 등 심사기준에 맞추어 경진대회 활동분야 10개 자원봉사단체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자로 선정된 경남봉사미회(회장 이순자)는 관내 시설을 방문하여 수용자들에게 이미용 및 목욕 봉사 등을 해주어 이번 수상하게 되었다.
또 스마일봉사단(회장 김숙자)과 여성회관자원봉사연합회(회장 홍순정) 호스피스 환자, 다문화가정 등에 밑반찬지원, 시설방문 이·미용봉사, 급식봉사, 농촌일손 돕기 등을 펼쳐 각각 우수상을 받게 되었다.
이번에 수상한 봉사단체는 내년도 사업비 1백50만원에서 80만원까지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 경남봉사미(회장 이순자) △우수상 스마일봉사단(회장 김숙자), 여성회관자원봉사연합회(회장 홍순정) △봉사상 세잎클로버(회장 윤명희), 마산제일연합봉사단(회장 이희주), 사랑실은 교통봉사대(회장 김성진) △장려상 CLC봉사단(회장 김덕훈), 푸른우리새물결(회장 김재하), 희망을 심는 모임(회장 정무삼), 한사랑미용봉사회(회장 왕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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