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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돼지고기 브랜드 ‘산해돈’의 우수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제고 및 소비확대를 위해 지난 5일 북정동에 있는 산해돈 직영판매장에서 ‘돼지고기 조리제품 홍보 및 산해돈 무료 시식회’를 개최했다.
(사)경남양돈산업클러스터사업단과 (주)산해돈농업회사법인 주최로 열린 이날 홍보회에서는 경남도립 남해대학 권오천·박석규 교수팀이 개발한 돼지고기 저지방 부위를 이용한 조리제품 8종(돈육 맥적구이, 돈육 유자절임구이, 돼지뒷다리 오븐구이와 흑마늘소스, 한국식 약선 동파육 등)의 요리방법과 기술이 소개됐다.
클러스터사업단장인 국립 진주산업대학교 김철욱 교수는 산해돈 돼지고기의 신설부위에 대해 설명하고 전시했다. 또 무료 시식행사도 마련돼 산해돈의 우수성과 다양한 요리방법을 알리며 행사에 참가한 200여명의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한편 산해돈 직영판매에서는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감사세일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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