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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학교 고영진 총장이 ‘2009년도 대한민국 장한 한국인상’을 수상했다.
고 총장은 대한민국 장한 한국인상 조직위원회(회장 김양순?아시아여성포럼 회장)가 주최해 지난 7일 오후 2시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년도 대한민국 장한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한국국제대의 국제화 촉진과 취업률 제고 등 제2창학을 성공적으로 이끈 공적과 경남도교육감 재직시절 공로 등을 인정받아 ‘교육공직공로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장한 한국인상은 대한민국의 문화와 예술발전 등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방송, 연예, 외교, 국방, 스포츠, 공직, 교육, 의료, 복지, 사회봉사 등 한국사회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타의 귀범이 되는 인사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장한 한국인상에는 국위선양부문에 스포츠스타인 양용은, 김연아, 추신수를 비롯해 방송인 이상용, 선우용녀, 정혜선, 장윤정씨 등 유명 연예인과 원희룡 국회의원 등 25개 분야에서 약 150여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 총장은 교육공직공로부문 9명의 수상자로 선정돼 교육공직공로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국제대 고영진 총장은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긴 하지만, 교육분야에 많은 훌륭한 분이 많은데 선정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는 모습으로 한국국제대의 도약과 발전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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