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곤 마산시장은 9일 오전 3층상황실에서 간부회의 석상에서 이 같이 밝히고 자매결연도시 상징물 설치 등에 관한 조례재정을 하여 상호교류 활성화 시켜줄 것을 주문했다.
시는 자매결연도시의 상징물인(시기, 마스코드, 시화, 시목, 시조)이나 주요관광지 안내, 특산물 등을 산호공원, 중앙공원 등에 조성해 나갈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자매결연도시 상질물이 조성되면 볼거리 제공은 물론 국내 자매도시 주민들의 애향심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날 야구동호인들의 저변확대와 사기진작을 위해 마산시장배 야구대회를 개최해 줄 것도 지시했다.
한편 마산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해외 자매도시는 미국 플로리다 주 잭슨빌시, 멕시코 하리스코주 사뽀빤시, 베트남 다낭시. 중국 길림성 서란시, 러시아 우수리스크시, 일본 효오고현 히메지시 등 6개국이다.
국내 자매도시는 목포시, 창녕군, 제천시, 성남시 등 4개 도시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