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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무관은 지난 1977년 충북 보은군 회남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1982년 대전광역시로 전입한 이래 시청 자치행정과 및 감사관실, 지적과 등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명품도시 건설에 앞장 서 왔다.
특히, 지난해 7월부터 자치행정과 자원봉사담당으로 근무하면서 시민단체와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시민단체의 공익활동 증진, 시정 참여 활성화 등 시정 자치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자원봉사자 15만명을 육성하여 ‘전국 최고의 자원봉사 도시(The Best City of Volunteering)’과 ‘함께 누리는 행복한 대전(Happy Daejeon)’을 조성하는데 기여하여 지난해 정부평가에서 전국 자원봉사 최우수 도시로 선정되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의 가치증진과 시민참여 활성화, 학생자원봉사 활성화로 미래 지속가능한 봉사자원 육성 등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공무원들의 귀감이 되는 우수 모범 공무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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