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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선영이 순백으로 가득한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결혼식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28일, 박선영은 순백 가득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투명하고 하얀 피부를 갖고 있는 박선영과 잘 어울리는 우아한 웨딩사진이다.", "기품 있고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결혼식을 앞두고 설레이는 예비 신부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선영 측 관계자는 "결혼식에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의 주례, 신랑측 친구의 사회, 남성 중창단의 축가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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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선영이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 봉사 모임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멤버들과 김원희, 김선아, 오연주, 유진씨 등 친한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청와대에서 파견 근무중인 외교통상부 소속의 외교관으로 알려진 예비 신랑 김 모씨는 준수한 외모와 소탈한 성격의 소유로 전해졌다.
배우 박선영이 순백으로 가득한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결혼식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28일, 박선영은 순백 가득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투명하고 하얀 피부를 갖고 있는 박선영과 잘 어울리는 우아한 웨딩사진이다.", "기품 있고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결혼식을 앞두고 설레이는 예비 신부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드레스&웨딩 스타일링:비욘드, 김보하작가, 웨딩컨설턴트 김유나)
원본 기사 보기:e조은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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