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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통합보안관제센터 개통사이버 침해사고 신속 대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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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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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정호)은 오는 6일 도교육청 5층 통합보안관제센터에서 교육감, 교육연구정보원장, 지역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보안관제센터 개통식을 갖는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증가하는 해킹침해?바이러스 유포, 정보유출, 인터넷 마비 등 사이버 침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총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통합보안관제센터를 구축했다.

도교육청 통합보안관제센터는 각종 사이버 침해사고에 대해 실시간 감지, 위협정보 분석 및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자체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 체계를 갖추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통합보안관제센터를 개통함에 따라 사이버침해사고의 실시간 감지 및 사전예방으로 안전한 교육 사이버 공간 실현을 도모하고 사이버위협에 대한 예방 체계 구축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교육행정기관의 신뢰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앞으로 경남교육청 통합보안관제센터는 교육행정기관의 각종 사이버침해예방과 피해기관 현장 지원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며, 정보 자산을 사이버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정보공유 체계를 통해 각종 침해사고로부터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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