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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거기를 통하면 몸통으로부터 뼈 등을 자동으로 분리가 가능함으로 인건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계의 모든 부분을 손쉽게 개방, 청소가 가능해 매우 위생적이라고 업계 관계자는 전한다.
세기시스템에서는 요번 수산무역엑스포에 식품공장현장에서 혼입될 수 있는 이물질을 간단한 장치를 이용해 확대?발견할 수 있는 LED탑재 이물질 확대경인 “바이룩”을 선 보인다고 한다.
이장치는 어느 장소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며 LED로 구성되어 있어 눈의 피로가 적고 조명 수명이 길어 경제적이며, 스텐레스 SUS304를 사용,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뛰어난 미끄럼 방지력과 내마모성이 뛰어나며 전도의 염려가 없는 NON-SLIP 바닥처리가 되어 있는 “하이파-V슈즈”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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