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부산시의 제의에 따라 부산·울산·경남이 하나의 생활권이라는 공동인식 아래 지방자치단체 간 경제관련 관계관의 유기적인 협조와 상호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3개 시 · 도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부·울·경 경제관계관 워크숍」이 매년 추진되어 왔다.
올해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오는 6일 14:30∼18:00 경남 창원 풀만호텔에서 「제6회 부 · 울 · 경 경제관계관 워크숍」을 갖고 3개 시 ? 도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발전과제(1∼5회 제안) 추진상황보고, 신규과제 제안 및 토론, 합의사항 서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11.6) 행사는 공동발전과제(1~5회)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시도 공동발전과제 제안 및 토론이 펼쳐지고 (재)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이희훈 지원단장의 ‘동남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과 울산발전연구원 강영훈 연구위원의 ‘동남 광역경제권 발전계획’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합의된 공동발전과제에 대하여 부·울·경 실국장의 공동추진 서명 후 경상남도 경제정책과장이 합의사항을 낭독함으로써 행사가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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