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본부 3개지원반 4개 의료지원팀으로 실무반을 구성하여 상황종료시 까지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신종인플루엔자 유행 차단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우리기로 했다.
대책본부는 인플루엔자 확산 추이에 따라 단계별로 대응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심각1기(확산기)는 재정지원반, 상황지원반등 4명이, 심각 2기(만연기)는 재정지원반, 상황지원반, 홍보지원반 등 총 8명이 24시간 근무를 하게된다.
또 현재 가동중인 인플루엔자 대책본부(보건소)를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관계부서 협조.지원 등으로 효율적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시는 5일 오후 3층 상황실에서 대책본부 1차 회의를 황철곤 마산시장, 김영철 부시장, 교육청, 의사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본부 구성 발대식 및 유관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전달하고 전염병 위기단계 '심각‘ 격상에 따른 신종인플루엔자 대응 및 향후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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