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마산시 하수관거정비 BTL 민간투자사업 추진박차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11.05 00:00
  • 댓글 0
'제9회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의 교통소통대책일환으로 공사가 일시중지 되었던 해안로 하수관거정비 BTL공사가 4일부터 재개됐다.

마산시는 양덕동 삼각지공원인근에 위치한 제3펌프장에서 가포예비처리장까지 6.11㎞구간에 유리섬유복합관 직경1500㎜ 오수관거매설 공사를 2007년 10월 착공하여 지금까지 5.14㎞를 완료하고, 미완료된 0.97㎞구간에 대하여 국화축제가 종료됨에 따라 공사를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안로 미완료 잔여구간은 자유무역교사거리 횡단구간을 비롯한 총8개소에 0.97㎞가 남아있는 상태이다. 남은 구간은 대부분 하천구조물횡단구간으로서 압입공법으로 추진됨에 따라 작업기간이 6개월 이상 소요되며 2010년 5월경에 완공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하수관거정비 BTL(Build-Transfer-Lease) 민간투자사업은 민간사업시행자인 “마산아랫물길주식회사”와 지난 2006년 11월 7일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마산시 동지역(가포·현동제외) 및 내서읍 일원에 하수관거정비 52.15km, 배수설비 27,512개소, 오수중계펌프장(30만㎥/일)1개소, 유지관리모니터링시스템구축 등의 하수관거정비사업에 총 민간사업비 1천83억800만원을 투입하여 2011년 12월 준공목표로 현재 총 공정 64%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