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행안부, 지역 일선공무원 애로사항 청취5일 창원대에서, 인사제도 개선 영남권역 세미나 개최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11.04 00:00
  • 댓글 0
행정안전부가 중하위직 인사운영상 실질적 문제점 및 애로를 청취하고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방문한다. 지난해에 이어 내년에도 공무원 보수 동결이 예상됨에 따라 일선공무원의 인사·복지 등 사기가 저하되자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5일 오후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주최, 경남도 주관으로 창원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일선공무원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영남권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김태호 도지사, 조윤명 행정안전부 인사실장, 이용학 경남도 행정안전국장,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등 인사(행정)과장, 공무원 270명, 노조대표 15명, 인사 관련 전문가 15명 등 300명이 참석한다.

'지방자치단체 일선공무원의 인사운영 문제점 및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세미나는 주제발표에 이어 집중토론, 자유토론 순으로 이루어진다.

고경훈 지방행정연구원 수석연구원이 “공직사회 활력제고 방안”에 대하여, 박준하 행정안전부 인력개발기획과장이 “일선 지방행정기관의 인사운영 실태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이어 인사전문가, 대학교수, 시·도 인사담당 과장, 공무원노조 및 일선공무원 대표 등이 토론에 참여하며 참여자 전원의 자유토론eh 이루어진다.

한편 경남도는 전국 처음으로 지난 10월부터 ‘찾아가는 인사상담’을 실시하여 인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다고 여기는 28개소 1,000여명이 근무하는 직속기관·사업소를 직접 방문, 직원들의 고충사항을 듣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