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코스피 지수, 유럽발 쓰나미…1800선 붕괴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5.18 13:03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유럽발 그리스 국가신용등급 강등 발표 금융쓰나미로 18일 코스피 지수는 10시 30분 현재 1790선까지 위협받으며 1800선 지지에 실패하는 등 급락세를 이어갔다.

뉴욕증권시장의 다우지수는 부진한 고용지표 발표와 피치사의 그리스의 신용등급 발표와 무디스 역시 유로존 재정위기국인 PIIGS(포르투갈, 이탈리아,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국가인 스페인 은행들의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가 이날 급락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코스피는 개장 직후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폭풍으로 물량이 쏟아지면서 하락세 동반했고 1,200억원에 이르는 대형매물을 프로그램 매물로 내놓으면서 급락세 가운데, 개인과 기관만이 매수세로 코스피 지수 지지에 나섰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