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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시민들의 생활수준에 걸맞는 종합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해 시민욕구 충족과 복지수준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한 용지문화공원(신월동 98번지)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에 조성?완료한 용지문화공원은 4만74㎡ 부지에 45여 억원의 예산으로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해 10월에 완료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용지문화공원은 어린이, 청소년, 장년층 등 남녀노소와 인근 시민들까지 이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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