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용지문화공원,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야외공연장, 테마정원, 어린이체험놀이시설 등 갖춰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11.04 00:00
  • 댓글 0

창원시는 시민들의 생활수준에 걸맞는 종합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해 시민욕구 충족과 복지수준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한 용지문화공원(신월동 98번지)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에 조성?완료한 용지문화공원은 4만74㎡ 부지에 45여 억원의 예산으로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해 10월에 완료했다.

모든 시민과 다양한 계층의 문화?예술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용지문화공원은 ▲1만5000명 내외의 관람이 가능한 야외공연장 ▲나무(우드), 돌(스톤), 철(메탈)을 주제로한 3개소의 테마정원 ▲프로그램 분수 ▲소공연장(2개소) ▲어린이체험(소리) 놀이시설 ▲퍼포먼스 길(280m) ▲산책로(505m) ▲빗물이용시설(200톤) ▲각종 휴식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용지문화공원은 어린이, 청소년, 장년층 등 남녀노소와 인근 시민들까지 이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