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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 입국시 인터뷰 모습 | ||
[시사코리아저널/전남광주취재본부 = 장현옥 기자] 신천지 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목회자 및 선교사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경전반에 걸쳐 이뤄진 실상을 증거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독일 헤쎈 지역방송인 라인마인TV가 이 총회장을 인터뷰해 방영했으며, 이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이어 2차로 11일과 12일 열린 베를린 집회에서는 프랑스, 이탈리아, 아프리카 등 유럽 전역에서 온 신앙인들과 목회자 420여 명이 이 총회장의 설교를 듣기 위해 모여 들었으며, 독일 국영방송 라이프찌히 텔레비전(Leipzig Fernsehen)은 집회와 이 총회장과의 인터뷰를 여과 없이 방영했다.
독일 민영 인터넷 방송 JeetTV는 이번 집회 실황을 인터넷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 했고, 북베를린 주간신문사는 17일 독일 예수 승천일에 맞춰 보도하기 위해 이 총회장과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유럽 언론은 청강생 다수가 "이만희 총회장, 그에겐 뭔가 다른 파워와 말의 어떤 힘이 느껴졌다"며, "이제까지 들어 보지 못한 놀라운 권세 있는 말이었다"고 소개했다.
이 총회장은 “성경은 이루어 질 것을 예언하고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 동방 땅 끝까지 전해진 복음이 이제 이루어졌으니 다시 역으로 전하는 것이다”며, "나는 전해야 한다. 믿고 안 믿고는 듣는 자의 몫이다. 사람이 악에게 사로잡혀 있지 않고서야 어찌 진리를 말하는 데 믿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한편, 유럽 순방 기간 이 총회장은 메지에르 전 동독 수상과 괴트 바이크 수도원 콜룸 반 루저 수도원장을 만나 대담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침체된 유럽 기독교계에 목회자들은 앞을 다투어 자기 교단 세미나에 이 총회장을 초청하기로 하는 등 방송·신문·기자들은 인터뷰에 분주한 모습이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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