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민족통일중앙회협의회(회장 이재윤) 임원들은 17,18일양간 사천 남일대리조트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중앙협의회, 시․도협의회, 시․군․구 협의회, 시․도 임원 및 회원 등 500여명이 참여, 남일대리조트에서 전국임원 워크숍에 들어갔다.
금번 전국임원 워크숍은 민족통일을 이끌어 가는 시도 및 시군구협의회 지도자들이 참석해 민간통일운동 방향을 모색하고 효율적인 조직활성화 방안과 모범 통일사업을 발굴하고 도약하기 위한 발전방향 제시해 역동적이고 활기찬 민족통일운동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정만규 사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 등 어느 때보다 안보와 통일에 대한 의식이 요구되는 현실로 통일기반조성과 국민화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국민들에게 통일의지와 희망을 심어주고 다가오는 통일미래를 차분히 준비하는 중요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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