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외곽 마을단위 버스승강장에 조명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승강장이 어두워 대기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6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설치하기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내서읍 감천리 신목마을 버스승강장 등 15개소에 대해 내년 2월 실시설계를 거쳐 5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무공해 정정에너지 태양광 LED보안등 용량은 23W로 밝은 승강장으로 되어 이용자들의 승·하차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마을버스 승강장은 조명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어두워 대기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게 된 것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외곽지역 특성상 버스 도착지연 사례가 발생되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LED보안등을 설치하게 되었다”고 하며 “승강장이 어두워 운전자가 대기 승객 식별곤란으로 미정차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아 승객들의 불만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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