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핫클릭
경남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 거제 수해현장 찾아 복구작업에 구슬땀수해현장서 침수된 가재도구 정리 등 직접 복구작업에 동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6.08.19 08:32
  • 댓글 0

김경수 대표 “복구 지원 위해 신속히 특별재난지역 지정 돼야”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김경수) 원내대표단은 18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거제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8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옥포동 아파트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주택·도로 침수, 산사태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날 김경수 대표와 의원들은 거제시 일운면 회진마을을 방문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직접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 
또 피해 주민과 복구 인력을 위해 생수 500개를 비롯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김경수 대표는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거나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하고 충분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는 피해 현장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의회 차원에서도 피해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필요한 예산 확보 등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