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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365엔씨치과의원과 마산장애인복지관이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마산장애인복지관에서 '함께 웃는 마산을 위한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365엔씨치과의 김이상 부대표와 마산장애인복지관 서인교 관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 기관은 '보통의 삶을 위한 함께 걸음'이라는 기치 아래,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치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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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365엔씨치과의원은 마산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치과의료 편의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이상 부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마산 지역 장애인분들이 건강하고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서인교 관장은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선뜻 나서준 365엔씨치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장애인들의 보통의 삶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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