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시장 서장원)는 16일 ‘2012 포천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최종 준비사항 등 점검을 위한 대회 조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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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12회가 개최되는 동안 태권도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리는 대회로, 조직위원회는 각자 본연의 업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조직위원회는 대회 준비사항에 대한 최종 점검을 통해 만에 하나라도 있을 소홀한 점, 미흡한 점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고, 각국에서 참가하는 해외 선수단에게 아름답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서장원 조직위원장은 “그동안 대회를 준비한 조직위원회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남은 일주일여 동안 좀 더 세심한 준비로 포천시를 방문하는 선수단에 감동을 줄 수 있는 대회를 개최하자”고 당부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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