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표된 전형요강에 의하면 도내 평준화지역 중 창원에서 7,486명, 마산 4,430, 진주 3,686, 김해4,040명 등 모두 19,642명의 학생을 중학교 내신성적석차 백분율에 의해 선발하게 되다.
원서는 다음달 21일부터 28일까지 4개 지역 학군별로 접수하고, 학군별로 남?여 전체 합격자수를 총정원으로 하여 배정한다.
합격자 및 배정 결과는, 2010년 1월 29일 도내 중학교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는 지역교육청을 통해 출신학교장에게 일괄 통보하고, 타시?도 졸업자 및 검정고시합격자는 응시학군 소재 지역교육청에서 합격증(배정통지서)을 교부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도 작년처럼 4개 평준화지역 고등학교의 수용정원보다 입학 지원희망자수가 다소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학생들은 부모님?담임선생님과 진지한 진로 진학 상담을 하여 전기 및 후기 자율학교들 중에서도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학교를 선택하는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라고 조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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