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핫클릭
‘소통과 신뢰로 하나되는’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 출범45명 의원 성실한 직무 수행 선서···의장단, 창원충혼탑 참배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6.07.02 22:16
  • 댓글 0
창원시의회는 2일 ‘소통과 신뢰로 하나되는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를 의정 목표로 내걸고 개원식을 하면서 선서를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는 2일 ‘소통과 신뢰로 하나되는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를 의정 목표로 내걸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개원식은 45명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서,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강기윤 창원시장 등도 참석해 축하했다.

의원들은 시민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양심에 따라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선서했다.

창원시의회 이해련 의장이 개원을 선언하고 있다.

이해련 의장은 개원사에서 “원칙 있게 견제하고 책임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를 만들 것”이라며 “시민께서 직접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초심을 잃지 않을 것”이라며 “신뢰받는 의회, 일하는 의회, 품격 있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이 의장과 백승규 부의장, 홍용채 의회운영위원장, 황점복 기획행정위원장, 이정희 산업경제복지위원장, 강창석 문화환경도시위원장, 진형익 건설해양농림위원장 등 의장단은 창원충혼탑에서 참배하며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 개원식에서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 개원식에 앞서 의장단이 충혼탑을 참배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