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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내동네~” 경북전문대 GB봉사단, 봉화군 압동3리 찾아 재능기부대학생 · 교직원 45명 참여, 전공 연계 봉사부터 환경정화 · 포토북 제작까지 온기 나눠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6.06.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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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병남)와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GB대학사회봉사단은 지난 6월 19일(금) 봉화군 물야면 압동3리 마을회관에서 ‘대학생 재능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GB대학사회봉사단은 대학생들의 창의성과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자원봉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상북도,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경북지역전문대학교총장연합회 협약으로 운영되는 대학생 봉사단으로, 현재 도내 13개 전문대학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경북전문대학교 GB대학사회봉사단은 ‘GB봉사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내동네~’를 슬로건으로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물야면 압동3리에서 연 2회 전공 연계형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에는 교직원을 포함한 45명이 참여해 물리치료과, 간호학과, 소방안전과, 총학생회가 함께 전공을 살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환경정화활동과 ‘우리동네 포토북’ 제작도 함께 실시했다.

김병남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학생들의 전공을 살린 재능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활력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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