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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는 조직개편으로 관공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고객의 개념을 도입하여 전국최초로 고객감동과를 신설하여 편의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산시는 최근 고객나눔터에 소양서적, 수필집 등 300여권을 비치하여 고객이 민원을 접수한 후 잠시 대기시간을 이용하여 새로운 정보와 독서의 기회를 갖도록 했다.
또 민원실에 작은 전시공간을 마련해 짚풀공예, 비누, 매듭, 분재 등 전시를 열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곳은 시민들이 언제든지 전시할 수 있다.
또한 건강상담코너 마련해 혈압, 체지방분석기, 키, 몸무게 등도 운영하고 있 최고의 친절과 고품격 행정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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