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경남대 미술교육과 윤복희 교수, 제21회 꽃 그림전 개최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5.09 12:17
  • 댓글 0
▲ 경남대학교 미술교육과 윤복희 교수가 제21회 꽃 그림전을 9일부터 26일까지 갤러리고운에서 개최한다.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경남대학교 미술교육과 윤복희 교수가 제21회 꽃 그림전을 9일부터 26일까지 창원시 용호동에 있는 갤러리고운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화 꽃 그림 25점과 분청 항아리 꽃 그림 12점 등 총 40여 점을 선보인다. 꽃 그림은 주로 5월에 피는 꽃을 소재로 했으며, 양귀비, 코스모스, 붓꽃, 모란 등 다양한 종류의 꽃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윤 교수가 인근 가마터를 방문해 항아리에 직접 꽃 그림을 그려 넣은 분청 항아리 꽃 그림 작품을 보여주기도 한다.

경남대 사범대학장을 역임한 바 있는 윤복희 교수는 대한민국미술대전, 경남도전, 목우미술대전 등 여러 대회의 심사위원을 맡아 왔으며, 현재 경남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을 양성해오고 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