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마산시, 자동차관리사업 지도점검 나서관내 자동차매매업체 18개업체 대상으로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11.02 00:00
  • 댓글 0
마산시는 자동차관리 사업자의 건전한 영업환경 및 이용 시민편익을 위해 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정비업소, 매매상, 폐차업소 등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에 나섰다.

마산시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은 공무원, 자동차매매사업조합원 등 3명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 관내 자동차매매업체 18개 업체를 대상으로 현지 출장하여 점검표에 의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지도점검 내용은 △등록기준 및 금지행위 준부 여부 △신고의무 이행사항 △ 수수료 및 요금의 초과 징수 △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 고지 보전상태 △ 손해배상 채임 등 △ 중고자동차의 상품용 표지 부착여부 △중고차의 제시, 매도, 변화신고 불이행 등이다.

마산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무등록 정비행위에 대해서는 자동차 관리법에 의거 고발 조치하고 등록사업자의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의거 사업정지 및 과태료,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조치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동차관리사업 등록업체 및 무등록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무등록업체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