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소방본부는 도와 시군에 산불방지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산불예방과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도록 전 시·군에 시달했다.
도는 특히 지난 여름철 강수량이 적었던 점과 11~12월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웰빙을 즐기려는 등산객의 증가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소방본부는 또한 야간 대형산불 발생시 일몰 후에는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불가능해 올해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군에서 운영중인 산불예방전문진화대를 통합한 '야간 대형산불 지상진화 광역화계획'을 수립 운영, 야간 산불 진화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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