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통합진보당이 비례대표 경선 부정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상조사위원회와 보고서 재검증을 위한 공청회가 개최됐다.
이날 공청회는 김선동 의원, 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인, 이정희 공동대표만 참석하고 나머지 비당권파 측 공동대표는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비당권파측은 이번 공청회가 이정희 대표의 일방적 주장이라고 지적했지만, 이정희 대표는 비당권파의 공청회 불참에도 “진상조사위원회 불참시에도 부정투표 당사자로 지목된 당원들의 증언과 이 대표의 부실조사에 대한 PT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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