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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남부분소, 2011년 양산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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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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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수사연구소 남부분소가 부산에서 양산으로 이전한다.

국과수 남부분소는 양산 물금택지개발지구에 지하 1층, 지상 5층, 건축 면적 6천692㎡규모에 법의학실, 유전자분석실, 약독물실, 교통공학실을 갖춘 청사를 2011년 6월 완공 예정으로 건설할 예정이라고 지난 1일 밝혔다.

남부분소와 경남지방조달청은 이에 따라 신축공사 시공업체로 창원의 덕산토건을 선정했다.

국과수는 서울 본원을 비롯해, 부산의 남부와 광주의 서부, 대전의 중부, 원주의 동부 4개 분소가 있는데, 남부분소는 1993년 3월에 현재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소재한 지상 3층 40여명의 직원이 부산과 대구.경남북을 관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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