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장 15미터거리의 사진.
【시사코리아저널/양주.동두천 임종후 기자】양주시는 보행자 도로변 가로수 식재시에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하지 않아 지역주민들에 많은 불편을 초래해 원성을 사고있다.

▲ 현장 5미터 근접 거리의사진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오산리 542번지(오산사거리)앞에 신호제어기, 사거리신호등 지주, 전주, 가로등이 밀집돼 있으며 주변상가에서는 상업을 위해 쌓아논 물건들이 보도를 막아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
보행자들이 보도에 쌓인 물건 때문에 횡단보도와 이곳을 이용하는 많은 인근주민들은 차로로 건널 수 밖에 없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이곳을 자주 지난다는 김 모씨는 " 보행자 도로 정 중앙에 가로수를 식재해 이곳을 통행하는 어르신들과 많은주부들은 아기들을 유모어차에 태우고 통행하기가 불편하다"며 "야간 통행하는 취객들의 경우, 가로수 균형을 잡아주는 사각형 지주목에 상처가나고 발에 걸리어 넘어지는등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무분별하게 가로수식재를 강행한 양주시의 담당공무원은 공사시행을 할때 과연 현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했는지 의문스럽다고 지역주민들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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