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대한 예수교 장로회 포항은혜로 교회(담임목사 손병호)는 설립 및 담임 목사 취임예배를 가졌다.

▲ 포항 은혜로 교회 담임목사 손병호
7일 오후 포항시북구 덕산동 소재 은혜로 교회 본당에서 합동교단 총회장 박 요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증경 대표 회장 지덕 목사, 성도,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심범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설립 예배는 “반석위에 세운교회” 라는 주제의 말씀을 박 요한 총회장이 선포 했다.
이날 담임으로 취임한 손 병호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주님처럼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을 섬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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