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문화상은 ▲학술·지역문화계발분야, 현외성 경남대학교 교수 ▲문학분야, 김복근 창원 유목초등학교 교장 ▲조형예술분야, 박춘성 마산 미술협회 고문 ▲공연예술분야, 장창석 극단 벅수골 대표 ▲교육·언론분야, 주임환 마산MBC보도제작국장 ▲체육분야, 이만기 인제대학교 교수가 수상했다.
또 2009 경남예술인상은 김태근 고성예총회장, 특별상은 이준규 경남사진작가협의회 자문위원, 공로상은 이영희 통영예총 감사가 각각 수상했다.
올해 우수단체표창은 경남오페라단, 마산국악관현악단, 경남무용협회 진주지부, 경남미술협회 진해지부, 경남문인협회 통영지부, 경남무용협회 사천지부, 김해민속예술보존회, 경남문인협회 밀양지부, 경남사진작가협회 거제지부, 양산향교, (사)우륵발전연구회, 경남문인협회 함안지부, 경남문인협회 창녕지부, (재)경남향교재단 고성향교, 남해서도회, 하동 이병주 문학관, 산청문화원, 경남국악협회 함양지부, 경남예총 거창지부, 합천군합창단 등 20개 단체가 수상앴다.
김태호 도시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문화를 알아야 경제적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컬쳐노믹스’시대에 살고 있다"면서 "지금까지는 그냥 상품과 서비스가 소비의 중심이 되는 경제시대였으나 이제는 그 상품에 녹아있는 문화와 브랜드가 중심이 되는 문화콘텐츠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요즘같이 경제가 어렵고 불확실한 시기에 도민에게 희망을 주고 웃음을 짓게 해주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문화예술인들에게 진심어린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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