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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열기 후끈 독도 플래시몹 광화문 광장에서작은 인원에서 시작하여 이젠 1,000 명에 인원이 참여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2.05.07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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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채한범 기자]현 실정에 맞게 무려 12군데가 수정된 ‘독도는 우리땅’ 을 가지고 다 같이 모여 춤추며 노래하는 ‘독도 플래시몹’이 서울역광장을 시작으로, 명동에 이어, 5월12일(토) 오후5시 광화문광장에서 약 1,000여 명의 참여로 진행 된다.

2012년, 올해로 ‘독도는 우리땅’이 발표된 지 30년을 기념하고, 청소년들에게‘우리나라’,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고, 기성세대에겐 ‘우리 것’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모으기 위해, 석세스미디어(대표 석성원)와 ‘독도는 우리땅’의 작사, 작곡자인 박문영씨가 노래의 가사를 현 실정에 맞게 수정하여 시작한 ‘전 국민참여 독도사랑 프로젝트 - 독도플래시몹‘은 올해 초 서울역을 시작으로, 명동에 이어, 이번 5월 12일 오후 5시 광화문광장에서 진행이 될 예정이다.

현재 서울역광장 편의 경우, 유투브를 통하여 영상이 공개된 지, 한 달 만에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보았으며, 무려 300여 개의 응원 댓글이 달리는 등,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 신청으로 그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5월 12일에 진행되는 광화문광장 독도플래시몹에는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 위치한 개웅중학교, 금옥여자고등학교, 과천중앙고등학교, 서울경인여자중학교, 서울여자중학교, 안산양지고등학교 등의 단체참여와 대학생들을 비롯한 일반참여자를 비롯하여, 용인지역 재능봉사단(담당 이동선선생님)등 1,0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안산양지고등학교는 허윤석 교장선생님의 지원으로 300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를 할 예정이며, 용인지역에서 활동 중인 재능봉사단의 경우, 30여 명이 넘는 참가자와 현장진행을 위한 봉사까지 지원을 하는 등, 독도플래시몹의 참여과 응원이 줄을 잇고 있다.

이 독도플래시몹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는 석세스미디어 석성원 대표는 ‘너무나 많은 분들이 이 작은 시작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을 보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다.

이번 ‘독도플래시몹 광화문광장 편’도 여러 대의 카메라로 촬영을 하여 유투브 등을 통하여 국내 및 전 세계 사람들과 대한민국 동해의 작지만 아름다운 섬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를 할 것이며, 이 영상제작을 위해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장소사용허가에 도움을 주신 문화체육관광부, 종로경찰서, KT, 서울시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독도플래시몹의 진행의지를 다졌다.

또한, 석성원대표는 “전국의 각 지역에 계신 분들과 단체에서, 우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도, 독도플래시몹을 각 지역에서도 함께 해야 한다고 많은 문의와 신청을 해주고 계십니다.

저도 많은 지역에서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획을 잡고 있긴 하지만, 아쉽게도 자비를 털어서 진행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 빠른 진행을 할 수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지금 정부나 단체 ,또는 기업의 후원에 대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라며, 하루에도 수십 통의 문의전화에 대한 아쉬움을 이야기했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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