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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의원, 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 '출사표' 던져"야당의 정치공세에 정책대안과 입법활동으로 맞서 싸우겠다"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5.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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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19대 국회의원뽑는 지난 4.11총선에서 당선으로 4선이된 이주영(창원시 마산합포구)의원이 지난 3일 정권 재창출을 위해 원내대표에 도전하는 출사표을 던졌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곧 19대 국회가 시작되고 올해는 대선이 있는 해이기도 한다"고 밝히고 "중차대한 시점에 정권재창출을 위해 원내 대표에 출사표를 던진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어느 때보다 야당의 정치공세에 똑같이 답하기 보다는 으며, 또 "야당의 원내사령탑 또한 그 어느 때보다 강성 인물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 된다" 라며 이에 대한 적임자로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현 정책위의장으로 지난 2007년 정책위의장 경험과 지난 총선 과정에서 총선공약을 총괄했던 것을 강조하는 등 자신을 ‘정책통’이라 밝히면서 “이제 원내대표가 돼서 제가 총괄해 만든 총선공약들을 입법화해 국민 앞에 실천해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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