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이병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 포기'국민의 마음을 쫒아 현장으로 갈 것을 약속.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5.04 18:53
  • 댓글 0

▲ 이병석 새누리당 국회의원
[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기자]새누리당 포항북구 이병석(60) 국회의원이 오는 9일 열리는 원내대표 경선 포기를 선언하고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정치’ ‘국민의 마음을 쫒는 정치’를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총선이 끝난 이후 많은 분들이 원내대표가 되어 역할을 하라고 권했다며. 당 내 계파 갈등을 끝내는데 누구보다 자신임을 밝혔지만, 자신에게 보내준 과분한 성원 앞에서 새누리당에 주어진 과제가 무엇인지, 4선 중진의원으로서의 주어진 책무가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수도권에서 지지를 얻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며 20-30대 젊은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고, 정치쇄신과 정책쇄신,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데 게을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 했다.

그는 비록 18대 국회에서 당직을 맡은 바 없으나 3선의 중진의원으로서 당이 비상상황에 빠지는 것을 막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는데서 자신부터 쇄신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명박 정부를 출범시키는데 힘을 아끼지 않았던 한사람으로서 대통령의 최측근인사들이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불행한 상황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反계파 책임정치’, 본인부터 시작하며. 원내대표에 출마하지 않는 대신, 국민의 마음을 쫒아 현장으로 갈 것을 약속 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준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