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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통합창원시와 지역국회의원 당선자 5명이 4일 오후 창원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만나 지역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진 가운데 지역 발전에 대한 심도있는 사안이 논의했다.
창원시와 지역 5개 선거구에서 당선된 박성호(의창), 강기윤(성산), 김성찬(진해), 이주영(마산합포), 안홍준(마산회원) 등 5명의 국회의원 당선자와 박완수 시장을 비롯한 조기호 부시장, 실.국·사업소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박완수 시장은 “통합창원시가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내실 있는 국가예산 확보가 중요한 만큼 당선자들이 국비 확보 등 창원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거론된 시정 현안으로는 창원 도시철건설 , 제2봉암교 건설, 제2안민터널 건설, 생태하천 복원 및 하천정비 사업 등 23가지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논의가 와 건의가 있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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