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코리아저널/양주.동두천 임종후 기자】국내의 많은청소년 봉사단체중 선두주자로 B.B.S가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양주.동두천지회 B.B.S는 매주 목요일 서정대 동아리 회원들과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을 실시하고 있고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생명위기 극복(자살예방)과 학교폭력예방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중이다.
또한, 양주․동두천 지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정하여 매년 5월과 12월 청소년 행사를 통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2일에는 양주시 덕계공원에서 관내 보육시설 원생들을 초청하여 위안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 B.B.S 운동의 지역운동 확산
2011년 7월 1일 창립이후 지역의 청소년 선도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이에 뜻을 같이하는 회원이 증가추세에 있고, 특히 서정대학교 사회복지행정과 학생 100여명이 청소년회원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B.B.S운동이란,
우리나라에서는 의형제 맺기 운동으로 통칭하며 원어는 Big Brothers and Sisters Movement(큰 형제 자매 맺기 운동) 즉 불행한 靑少年들에게는 좋은 친구, 또는 형님(언니)이 되어 사랑과 이해로 이들을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운동으로 1904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되어 1964년에 한국에 전파되었다.
양주․동두천지회는 2011년 7월 1일 창립되었으며 김태춘 서정대학교 사회복지행정과 겸임교수가 지회장으로 추대되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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