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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업 100억 ceo 포럼 개최미래 먹거리 신산업 발굴 등 향후 발전방향 모색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2.05.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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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

광주시(시장 강운태)와 한국광산업진흥회는 4일 오전10시30분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12층 그랜드볼룸에서 광주 광산업 100억 ceo 포럼 회원 및 광산업 관련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제1차 광산업 100억 ceo 포럼을 개최한다.

지난해 5월 결성된 광산업 100억 ceo포럼은 향후 광산업 발전 방향 모색과 미래 먹거리 신기술 발굴 등을 목적으로, 광주지역 광산업체 중 연 매출액 100억 이상을 달성한 기업회원 22개사와 국내 광관련 전문가 28명을 멘토(mento)로 참여시켜 운영 중에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에 2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더리즈(대표 박명구), ㈜탑인프라솔라(대표 오형석) 등 2개 기업을 신규 맴버로 추가해 총 24개 기업회원으로 확대한다.
특히 지난해 매출액이 급성장한 ㈜오이솔루션(대표 박용관, 추안구)에 400억 매출 달성기념패, ㈜피피아이(대표 김진봉)와 글로벌광통신㈜(대표 박인철)에 200억 매출기념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포럼 회원들간 정보공유와 광산업체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중견기업으로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전 과학기술부 차관을 역임한 이화여대 박영일 교수를 초청하여 ‘기술경영을 통한 광산업 기업 경쟁력 확보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회가 개최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몇 년 내에 관내 364개 광산업 기업체 모두가 100억 ceo 클럽 회원이 되기를 기대하며 광산업 육성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며, “보다 많은 기업체들이 500억, 1,000억 매출 기념패를 받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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