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양산시, 시티투어를 통해 우리지역을 배운다...수능 후 고3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유적지, 공공기관 등의 견학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11.01 00:00
  • 댓글 0
양산시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에 양산의 문화유적지, 공공기관 등을 견학?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양산 시티투어(City Tour)를 실시한다.

시티투어는 수능시험 이후 그 동안의 교과서 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하여, 양산의 문화유적지 답사를 통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기관 등을 견학해 양산시정 및 경제여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양산의 발전과정과 긍정적인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양산시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티투어는 수능시험일 이후 11월 17일부터 12월 4일까지 당일코스로 관내 9개 고등학교 3학년생 약 2,874명을 대상으로 각 학교별 계획에 따라 자체적으로 실시하며, 차량 임차료 및 중식비 등 약37백만원의 예산과 문화관광해설사 등의 인력을 시에서 제공하게 된다.

한편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시티투어를 통해 내가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해 바로 알 기회를 제공하고, 양산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양산에 대한 애향심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